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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센트 계산기

두 값 A와 B를 넣으면 퍼센트 값, 비율, 증감률, % 늘리기·줄이기 결과를 바로 보여 줍니다.

내용 기준일 2026.09.28참고용 계산

%
빠른 선택
A의 B%

30

계산식
200 × 15 ÷ 100

A(200)의 15%는 30입니다.

계산 방법

A의 B% = A × B ÷ 100
A는 B의 몇 % = A ÷ B × 100
증감률 = (B − A) ÷ A × 100
B% 늘리기 = A × (100 + B) ÷ 100
B% 줄이기 = A × (100 − B) ÷ 100

퍼센트는 전체를 100으로 볼 때의 비율입니다. ‘A의 B%’는 A에 B를 곱하고 100으로 나누며, ‘A는 B의 몇 %’는 A를 B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. 증감률은 두 값의 차이를 이전 값(A)으로 나눈 비율이라서, 차이가 같아도 기준이 되는 A가 크면 비율은 작아집니다. 늘리기와 줄이기는 A에 (100 + B) 또는 (100 − B)를 곱하고 100으로 나눕니다.

계산은 소수 자릿수를 넉넉히 둔 decimal 연산으로 하고, 결과를 표시할 때 한 번만 반올림합니다. 비율(%)은 소수 둘째 자리, 값은 소수 넷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끝자리 0은 지웁니다. 그래서 1 ÷ 3처럼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계산은 33.33%로 보이고, 표시된 값을 다시 계산에 쓰면 원래 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
A와 B가 모두 퍼센트 값이라면 두 값의 차이는 %p(퍼센트포인트)로 읽습니다. 3%에서 5%로 오른 것은 2%p 상승이고, 증감률로 계산한 증가율은 66.67%입니다. 금리나 비율의 변화를 이야기할 때는 두 표현을 구분해서 써야 뜻이 정확하게 전달됩니다.

  • 예시 1 · 200의 15%

    A의 B%, A (전체 값) 200, B (퍼센트) 15%

    200 × 15 ÷ 100 = 30입니다.

    → 30

  • 예시 2 · 30은 200의 몇 %

    A는 B의 몇 %, A (부분 값) 30, B (전체 값) 200

    30 ÷ 200 × 100 = 15입니다.

    → 15%

  • 예시 3 · 50,000에서 60,000으로 늘어난 비율

    증감률, A (이전 값) 50,000, B (이후 값) 60,000

    (60,000 − 50,000) ÷ 50,000 × 100 = 20입니다.

    → 20% 증가 (차이 +10,000)

  • 예시 4 · 60,000에서 50,000으로 줄어든 비율

    증감률, A (이전 값) 60,000, B (이후 값) 50,000

    (50,000 − 60,000) ÷ 60,000 × 100 = −16.666…을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. 차이는 예시 3과 같은 10,000이지만 기준 값이 달라 비율이 다릅니다.

    → 16.67% 감소 (차이 −10,000)

  • 예시 5 · 50,000에서 10% 늘리기·줄이기

    B% 늘리기·줄이기, A (기준 값) 50,000, B (변화율) 10%

    50,000 × (100 + 10) ÷ 100 = 55,000, 50,000 × (100 − 10) ÷ 100 = 45,000입니다.

    → 늘리기 55,000 / 줄이기 45,000 (변화량 5,000)

  • 예시 6 · 1은 3의 몇 %

    A는 B의 몇 %, A (부분 값) 1, B (전체 값) 3

    1 ÷ 3 × 100 = 33.333…을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.

    → 33.33%

입력값 설명

계산 방식
‘A의 B%’는 A에 B%를 곱한 값, ‘A는 B의 몇 %’는 A가 B에서 차지하는 비율, ‘증감률’은 A에서 B로 바뀐 비율, ‘B% 늘리기·줄이기’는 A를 B%만큼 늘리거나 줄인 값을 구합니다. 방식마다 입력한 값은 따로 기억합니다.
A (전체 값)·B (퍼센트)
‘A의 B%’ 방식에서 씁니다. 예를 들어 200의 15%를 구하려면 A에 200, B에 15를 넣습니다. B는 100%를 넘어도 됩니다.
A (부분 값)·B (전체 값)
‘A는 B의 몇 %’ 방식에서 씁니다. B는 나누는 수라서 0이면 계산하지 않고 오류를 표시합니다.
A (이전 값)·B (이후 값)
‘증감률’ 방식에서 씁니다. A가 기준이 되어 A로 나누므로 A가 0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. 결과에는 증가·감소와 두 값의 차이(B − A)가 함께 표시됩니다.
A (기준 값)·B (변화율)·늘리기·줄이기
‘B% 늘리기·줄이기’ 방식에서 씁니다. 늘리기는 B에 제한이 없지만, 줄이기는 결과가 0보다 작아지지 않도록 B를 0에서 100% 사이로만 받습니다.
입력 범위
모든 값은 0 이상 1조 미만의 숫자로 넣고 소수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. 음수는 받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%와 %p(퍼센트포인트)는 어떻게 다른가요?

%p는 두 퍼센트 값의 차이를 나타냅니다. 금리가 3%에서 5%로 오르면 차이는 2%p이고, 이 계산기의 증감률로 계산한 증가율은 66.67%입니다. 국가데이터처에 실린 통계청장 칼럼도 2%에서 20%로 늘어난 것은 18%p 증가이며, 퍼센트로 표현하려면 증가율 900%라고 써야 한다고 설명합니다.

10% 올린 뒤 10% 내리면 원래 값으로 돌아오나요?

돌아오지 않습니다. 10,000에서 10%를 늘리면 11,000이 되고, 11,000에서 10%를 줄이면 9,900이 됩니다. 두 번째 10%는 처음 값이 아니라 늘어난 11,000을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.

같은 10,000 차이인데 왜 증감률이 다르게 나오나요?

증감률은 이전 값(A)으로 나누기 때문입니다. 50,000에서 60,000은 10,000 ÷ 50,000으로 20% 증가, 60,000에서 50,000은 10,000 ÷ 60,000으로 16.67% 감소입니다.

결과는 몇째 자리까지 표시하나요?

비율(%)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, 값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하고 끝자리 0은 지웁니다. 1은 3의 33.33%이고, 12,345.6789의 7.5%는 925.9259입니다. 아주 작은 값은 0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. 1의 0.004%는 0.00004라서 0으로 표시됩니다.

0을 넣으면 왜 계산되지 않나요?

0으로는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. ‘A는 B의 몇 %’에서는 B, ‘증감률’에서는 A가 나누는 수라서 0이면 입력란 아래에 오류를 표시하고 결과를 비웁니다.

음수나 100%가 넘는 비율도 넣을 수 있나요?

음수는 받지 않습니다. 100%가 넘는 비율은 넣을 수 있어서 80,000의 110%는 88,000이고, 100에서 250%를 늘리면 350입니다. 다만 ‘줄이기’는 결과가 음수가 되지 않도록 100%까지만 받습니다.

기준 · 출처 및 주의사항

  • 내용 기준일: 2026.09.28
  • 비율(%)은 소수 둘째 자리, 값은 소수 넷째 자리에서 반올림하고 끝자리 0은 표시하지 않습니다.
  • 출처: 국가데이터처 -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 (통계청장 칼럼, 머니투데이 2019년 7월 2일)
  • 비율(%)은 소수 둘째 자리, 값은 소수 넷째 자리에서 반올림(round-half-up)하고 끝자리 0은 지웁니다. 반올림은 결과를 표시할 때 한 번만 합니다.
  • 증감률이 음수이면 절댓값을 반올림해 ‘감소’로 표시합니다.
  • 입력은 0 이상 1조 미만이며, 0으로 나누는 경우와 100%를 넘는 줄이기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
  •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값을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.
  •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
  • 변경 이력: 2026.09.28 최초 공개